신속한 고품질 유지보수 대응 위해 3자 독립적 서비스 선택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 리미니스트리트(한국지사장 김형욱)는 국내 대형 하이퍼마켓 체인인 롯데마트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유지보수 지원 서비스 업체로 자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사업 성장과 관련된 전략 프로젝트에 자원을 집중하고 급변하는 유통 사업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1998년 1호점 강변점을 오픈 후 국내외 17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매점, 유통 및 물류 관리를 위해 대용량 처리의 맞춤형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지원 비용이 IT 예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롯데마트는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지원 서비스를 최적화하기 위해 리미니스트리트를 선택했다.

리미니스트리트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전환한 후 빠른 대응 및 솔루션이 제공되면서 롯데마트 IT 직원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다른 리미니스트리트 지원 고객들과 마찬가지로, 롯데마트는 오라클 DBMS 기능 및 기술 엔지니어 팀의 지원을 받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관련 평균 20년 경력을 보유한 전담 엔지니어(PSE)가 롯데마트에 배정된다. 또한 P1 등과 같이 중대한 사례에 대해 10분내 응답 시간을 제공하는 SLA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표정수 롯데마트 시스템전략실장은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이후 벤더 중심의 서비스 정책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중심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며 요청 시 신속한 대응과 지원을 통해 IT 서비스의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되었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유지보수 절감액과 IT 인력을 혁신 이니셔티브와 사업 혁신을 견인하는 프로젝트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며, 향후 새로운 영역에 리미니스트리트 서비스 추가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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