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튜디오컴퍼니가 여름맞이 제품으로 실큰코리아와 협업하여 ‘실큰 쥬얼’을 론칭한지 한달 만에 완판하며 성공적인 매출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끄리나, 핑크파르페, 아뜨와지효 등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와 함께 커머스를 진행한 결과다. 

비스튜디오컴퍼니 측에 의하면,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에 론칭하고 한달 만에 2,800대를 판매하여 현재까지 5억 4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해당 수량은 개별 인플루언서마다 1회차에 판매된 수량을 합산한 값이다.

실큰 쥬얼은 피부에 밀착시킨 후 움직이면 자동으로 레이저가 조사되는 특허기술 자동조사 기능과 제모 부위에 미끄지듯 옮겨주면 계속 레이저가 조사되는 글라이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다.

비스튜디오컴퍼니 관계자는 "원래는 개별 인플루언서마다 3일간의 판매 일정이 있었는데, 시간을 다 채우기도 전에 2~3시간 만에 제한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추가재고를 확보해 다가오는 8월 2차로 추가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스튜디오컴퍼니는 실큰 쥬얼 가정용 제모기 외에도 페이스타이트3.0 등 실큰 브랜드를 독점으로 인플루언서 커머스에 첫 론칭하며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도 여러 뷰티브랜드, 인플루언서 등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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