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NFT 등 다양한 경로 통해 MZ세대와 접점 늘려갈 것"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 2022’에서 운영한 부스에 1만3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코빗을 비롯해 BC카드, 버드와이저, 몬스터 에너지 등이 주요 관계사로써 홍보 부스를 운영했는데 가상자산거래소 중에서는 코빗이 유일했다.

메인 스테이지에 위치한 코빗 부스에서는 코빗 앱에 최초로 회원가입한 방문객들에게 무료 음료 1잔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 신한은행 계좌 연동까지 마친 이들에게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다양한 색깔의 네온사인 조명이 가로 15미터, 높이 9미터의 대형 부스를 비추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코빗 부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많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22’에는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인 마틴 게릭스, 마시멜로, 카쉬미르 등이 참여했다. 국내 대표 EDM 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양일간 총 7만5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오세진 코빗 대표는 “울트라 코리아 2022 참여는 유틸리티 NFT가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코빗은 다양한 형태로 MZ 세대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대기자 kevi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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