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대표이사 조성아)이 지난 8월 출시 한 ‘메가핏 스틱파운데이션’이 잇따라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일명, ‘허니제이파데’, ‘홀리뱅파데’라 불리며 온라인과 홈쇼핑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성아티엠의 ‘메가핏 스틱파운데이션’은 출시 한 달여 만에 초도 물량 을 시작으로, 2차, 3차 물량도 완판됐다. 

CSA코스믹 관계자는 “조성아뷰티의 파운데이션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스틱 형태의 용기에 브러시까지 장착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메가핏 스틱파운데이션’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준의 피부 연출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적중한 것 같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누적 판매량이 600만개를 돌파하는 등 국내 판매 물량을 맞추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도 연일 수출 문의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8월 출시된 ‘메가핏 스틱파운데이션’은 MZ세대들을 겨냥, 지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한 ‘홀리뱅’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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