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이하는 이마트가 24일부터 일주일간 창립 기념 행사 2차를 연다고 전했다. 

먼저, 이마트는 환절기를 맞아 참다랑어회, 햇 인삼, 소고기 등 보양 신선식품, 가공 및 생활용품 1+1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11/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프리미엄 참다랑어 모둠회(285g 내외)를 1팩에 29,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마리당 평균 무게가 150-200kg에 달하는 중형 이상 참다랑어로 준비했다.

국내산 6년근 햇 세척인삼(750g, 대/특)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28,800원/32,8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 유명산지 사과(5-7입)를 4,980원에, 호주산 와규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가격에, 남해안 봉지굴(1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 및 KB국민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가공, 생활용품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아우라 섬유유연제(2.3L),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비데 3겹 화장지, 오랄비 아이콘X 칫솔, 마티니 스킨퍼퓸 삼푸/트리트먼트 등 생활용품은 물론, CJ 해찬들 태양초 골드 고추장(1.8kg), CJ 스팸 싱글 3입 기획, Coosur 올리브오일, HL 사인언스 새싹보리 착즙 분말 등 가공상품을 1+1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SSG닷컴은 11월 27일(일)까지 고객들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 장보기 상품을 매일 9가지씩 최대 반값 수준에 선보이는 오반장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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