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은 부대찌개에 열광하고 있다. 부대찌개는 과거부터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 받아온 외식 메뉴 중 하나인데, 이러한 부대찌개가 부산에서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프랜차이즈 무한리필 부대찌개전문점 ‘킹콩부대찌개’가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킹콩부대찌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부대찌개와 함께 라면사리와 밥을 무한으로 리필하여 먹을 수 있다는 점에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후한 인심과도 같은 이러한 ‘킹콩부대찌개’의 운영방침은 특히 부산시민들에게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높은 지지는 곧 ‘킹콩부대찌개’의 활발한 가맹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킹콩부대찌개’는 지난 4월 부산 사상점과 부산 서면태화점, 부산 서면 1번가점을 오픈했으며 지난 6월에는 부산 서면롯데점과 부산경성대점을 오픈하는 등 부산에서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킹콩부대찌개’는 부산 광복동과 덕천동에 점포를 개발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예비창업자들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부산 전역에 브랜드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인기는 수도권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킹콩부대찌개’는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매출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공경쟁력으로 꼽힌다. 무한리필로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매우 높은데다 점심, 저녁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다. 운영의 편의성도 뛰어나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점도 큰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무한리필 부대찌개전문점 ‘킹콩부대찌개’의 관계자는 “외식업종 간의 경쟁이 치열한 부산지역에서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킹콩부대찌개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현재 부산지역을 비롯해 수도권 및 전국 팔도에서 많은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가맹점 개설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킹콩부대찌개’ 본사 측은 많은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무분별한 매장오픈을 하지 않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매장만 오픈하겠다고 경영방침을 밝혔다. 이러한 경영방침에 가맹점주 및 예비창업자들의 신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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