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표준금거래소가 금융감독위 산하 한국거래소 공식 자기매매회원으로 선정, 인증서를 수여했다. 한국거래소 금시장 자기매매회원으로 선정이 되려면 2년이상 영업중인 귀금속 관련 실물사업자로 최근 년도 1억원 이상의 매출이 있어야 하고 체납세액이 없어야 한다.

매년 수십개 이상의 귀금속 전문점이 새로 생기지만 신뢰 할 수 있는 곳인지, 매매 전문가의 수준이 보장되는지 등에 대해 충분히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보상이나 시세가 변경되는 경우 환불이 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특히 매일 변하는 금, 은, 다이아몬드 시세를 알지 못하는 고객들은 실제 구매나 판매가와 오늘의 시세와 차이가 나는 문제로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한국표준금거래소는 GIA-GG(미국보석학회 공인 보석감정사), EGL-GG(벨기에 국제공인 보석감정사), EG-IGI(국제보석학회 감정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국제 공인 감정사들이 운영하기 때문에 투명하고 정확하게 금, 은, 다이아몬드를 감정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 은, 다이아몬드 뿐만 아니라 최근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골드바 등 국제공인감정사들이 직접 고객이 보는 앞에서 정확한 감정 통해 귀금속의 등급, 중량, 매매시세를 알려주며, 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종로, 천호, 마천에 한국표준금거래소 매장이 있지만 서울 지역은 물론 거리가 먼 곳의 고객의 방문이 어려울 경우 우편 감정 매매, 무료 방문 감정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귀금속 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이 보는 앞에서 저울에 정확한 중량을 보여주고, 오늘의 매매 가격으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신뢰를 얻은 것 같다”며, “최근 골드바 판매량이 증가하였는데, 단 1g의 골드바를 주문하더라도 정확한 중량과 시세로 판매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표준금거래소는 직영 쇼핑몰(http://goldgold.co.kr) 런칭을 기념해 모든 회원 가입 고객에게 포인트 5000원 적립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순금 골드바, 실버바, 순금 돌반지, 돌팔찌, 황금열쇠, 순금 메달 등 모든 제품에 적용되어 할인 받을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는 고용노동부 정식인증업체로, 금융감독위 산하 한국거래소의 자기매매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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