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페이코인이 해외 거래소 상장 확정을 발표한 가운데 1차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차 프라이빗 세일은 거래소 상장 전인 12월 20일까지 한정적으로 실시하며, 이페이코인을 70%이상 세일 된 가격으로 지급한다.

관계자는 “해외 거래소 상장을 확정 지으며 전세계 이용자들과 만나게 된 이페이코인은 기존 가상화폐의 취약했던 보안 및 호환성 문제점을 보완한 디지털 화폐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상대적으로 해킹 위험이 적고 위조나 변조가 불가해 보안성이 뛰우수하다”고 전했다.

중앙 통제 방식이 아닌, 아시아 각국의 디지털 화폐 기관 및 핀테크 회사가 각자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결제 동맹을 통하여 상호 결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간편결제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결제 수단으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진 가상화폐라는 점에서 현물 자산 유동화가 가능하며, 등급 회원제로 모든 정보를 직접 열람할 수 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이페이코인 담당자는 “현재 프라이빗 세일을 위해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는 추세로 볼 때 1차 프라이빗은 이달 18일에 조기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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